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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개최…공직사회 혁신 이끈다

5월 8일까지 사례 접수, 포상금 및 휴가 등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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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15 16:18:36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홍보물.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경북교육청이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행정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함으로써 유연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일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규제 혁신, 민원 및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신규 정책 발굴, 부서 간 협업 등 국민의 눈높이에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모든 사례를 포함한다.

접수는 경북교육청 소속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며, 자체 검증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중 우수 사례 6건 내외와 우수공무원 및 부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혜택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등의 포상금과 함께 최대 5일의 포상 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제출 서식을 간소화해 행정 부담을 줄였으며, 우수 부서 포상금을 90만 원으로 확대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청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를 바탕으로 교육부 적극행정 경진대회 10회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행정이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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