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동두천시 불현동, '고독사-자살 예방 민관 협력' 본격화

자살 고위험군과 협의체 위원 결연해 맞춤형 서비스 제공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5 15:44:41

불현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센터와 고독사 예방 협약을 맺은 모습.
불현동 자살예방 협약으로 고독사 대응.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 불현동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센터와 함께 고독사와 자살 예방에 나선다. 자살 고위험군과 협의체 위원을 연결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역 내 고립 위험 주민을 살피는 협력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불현동과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생명사랑 투게더’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자살 고위험군으로 선정된 대상자와 협의체 위원이 결연을 맺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를 통해 우울감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자살 사고와 고독사 예방을 조명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