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대구시, 제3산단 혁신거점 조성 속도

청년·스타트업 육성 복합지원시설 구축

  •  

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4.15 16:43:04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15일 북구 제3산단 내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를 찾아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노후 제3산업단지의 기업지원 기능 강화와 청년·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성장 거점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5일 북구 제3산단 내 옛 삼영초등학교 부지를 찾아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3산단 재생사업 핵심인 혁신거점 구축 상황을 확인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인프라 조성 현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2015년 폐교된 삼영초 부지를 활용해 △제3산단 혁신지원센터·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그린스타트업 타운 △스마트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들 시설은 향후 제3산단 혁신을 이끌 복합 앵커 공간으로 활용돼 청년과 스타트업이 모이는 산업혁신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기 권한대행은 “옛 삼영초 부지는 청년과 스타트업이 모여드는 제3산단 혁신성장의 핵심 공간”이라며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점검과 정책 추진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