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사회봉사 단체인 ‘정우회’ 회원들이 15일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우회 회원들은 이날 이정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전남광주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적임자로 검증된 이정선 예비후보를 확정하고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임기 동안 이정선 교육감이 보여준 교육에 대한 철학과 진정성, 그리고 가시적인 성과를 보며 광주교육의 혁신이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우회가 추구하는 봉사와 헌신의 가치는 이정선 후보의 보편적 교육 복지정책과 궤를 같이 한다”며 “학생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하고 취약 계층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그의 정책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진정한 공교육의 모습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우회는 광주지역 각계 인사 20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봉사 단체로 지난 17년여 동안 경로당 식사와 이발 봉사, 연탄 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