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구몬이 디지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1.4%가 만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마.스.타’를 이용 중인 고객 총 115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 항목별로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81.4%를 차지했다. ‘보통’(15.3%), ‘불만 및 매우 불만’(3.2%)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마.스.타’ 서비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1.3%는 기존 주 1회 방문 관리 대비 차별적 효과를 느낀다고 답했다. 가장 만족하는 요소 중 하나로는 ‘구몬 선생님의 관리 및 즉각적인 학습 피드백’을 꼽았다.
이런 높은 만족도의 배경으로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N을 꼽았다. 스마트구몬N 앱에서 교재를 풀면 필적이 실시간으로 데이터화되어 기록된다. 이를 기반으로 화상 관리 서비스 ‘마.스.타’에 입장해 문제를 풀고 모르는 문제는 구몬 선생님에게 질문해 즉시 피드백 받을 수 있다. 기존 오프라인 방문 관리에 더해 온라인 학습 관리까지 더해 주 2회 학습을 관리받을 수 있다.
교원구몬이 지난해부터 디지털 학습을 적극적으로 확장한 결과 전체 구몬 회원 수 중 디지털 회원 수 비중은 2024년 40.8%에서 지난해 42.5%로 증가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마.스.타’의 높은 만족도는 스마트구몬N의 장점과 구몬 선생님의 세심한 학습 관리가 만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교원구몬 회원들이 최적의 학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