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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지지세 확산…노동·복지·청년·농업계까지 ‘릴레이 합류’

각계각층 잇단 방문 속 세 결집…“시정 안정·미래 비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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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4.13 10:40:48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움직임이 잇따르는 가운데, 색소폰 동호회에서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주낙영 선거사무소 제공)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

보훈·종교계를 시작으로 노동, 복지, 문화예술, 청년, 농업인 단체까지 참여 폭이 넓어지며 선거 초반 흐름을 형성하는 모습이다.

노동계에서는 지난 2일 경주법인택시 노사와 개인택시지부가 주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같은 날 경주시청 노동조합과 지역 봉사단체, 주민 모임 등도 잇따라 힘을 보태며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 필요성을 언급했다.

11일에는 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경주지회와 주야간보호협회 관계자들이 사무소를 찾아 어르신 돌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 후보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현실에서 행정 경험을 갖춘 후보라는 점이 고려됐다는 설명이다.

신경주대학교 스마트시니어대학 총동창회에 이어 황리단길 일대 청년 작가들이 지지 의사를 밝혔고, 지역 예술단체와 동호회, 체육단체 등도 잇달아 동참했다. 선거 국면에서 비교적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움직이는 양상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한국쌀전업농 경주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가 8일 주 후보를 만나 농업 경쟁력 강화 정책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지역 단위 단체와 동문회 등에서도 지지 의사를 밝히며 세를 보태고 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이어지는 지지 방문에 대해 “시민들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으로 받아들인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계의 다양한 요구를 균형 있게 담아 경주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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