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포천시, '포천양수발전소' 시공사 현대건설 최종 낙점

현대건설 토공 시공 맡아…금호·태영도 연합체 참여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2 16:28:28

포천시가 양수발전소 건설과 연계한 지역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포천시, 양수발전소 상생협력 논의. (사진=포천시)

포천시가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시공사 확정에 맞춰 지역경제 연계 방안을 본격화했다. 시는 시청에서 지역상생 협력 회의를 열고 관내 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주민 고용, 지역 생산 자재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포천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은 지난해 8월 29일 실시설계 승인을 받은 뒤 본격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에는 토공 분야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최종 선정됐다. 금호건설과 태영건설도 연합체 형태로 사업에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는 포천시장과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일동면장, 이동면 산업팀장,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 관계자, 현대건설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논의 안건은 관내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우선 활용, 지역주민 우선 고용에 집중됐다. 시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포천시는 오는 5월 포천시와 한국수력원자력,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3자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고용 창출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