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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직업건강협회 울산지회, 복합재난 안전관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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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10 16:38:02

10일 김요나 춘해보건대학교 건강안전지원센터장(왼쪽)과 강영미 직업건강협회 울산지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춘해보건대 제공)

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10일 직업건강협회 울산지회와 복합재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RISE사업 ‘지·산·학·연 복합재난 안전교육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재난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산업현장의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단지 맞춤형 안전교육 기반 구축, 지역 체감형 복합재난 안전관리 지원체계 강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직업건강협회 울산지회의 산업보건·안전관리 전문성과 춘해보건대의 교육·연구 역량이 결합돼 지역사회 안전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요나 춘해보건대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울산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재난안전 역량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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