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본부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함께 지난 9일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2026년 봄맞이 한돈 소비촉진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농협 경남본부 배재욱 경제부본부장, 김해시지부 이강희 지부장, 대한한돈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우리돼지 한돈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돼지불고기 무료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경남농협이 주관해 한돈 소비촉진을 활성화하고 따스한 봄을 맞이해 우리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했다.
배재욱 농협 경남본부 경제부본부장은 “한돈자조금과 농협 경남본부는 안전하고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 한돈을 생산해 축산농가 소득 안정과 국민 면역력 강화에 기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통해 축산업 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한돈협회 관계자는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우리 돼지고기 한돈에 대한 많은 사랑과 이용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