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9일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개막식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및 부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부산농협은 이날 박람회에 농업 유관기관으로 참여, 농심천심 운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재조명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부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적극 홍보해 농촌 일손부족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부산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에서 직영으로 7년째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누적 4만 3천 명의 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중개했다.
이수철 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부산시민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2026년도 농업인의 실질적 지원에 부산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