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NH안전보험’에 신규 특약을 탑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의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한 농협생명만의 보험상품으로 농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재해 및 질병을 폭넓게 보장, 지난해 약 102만명이 가입했고 ‘농업인농업작업사망장해특약’을 신규 탑재했다는 것.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전국 농축협을 방문해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은 주계약 보험료의 5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기초수급대상자 및 차상위 계층에 해당하는 영세농업인의 경우 70%까지 지원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