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올해 1분기 고용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역 구직자 663명의 취업을 연결했다. 경기 침체와 고용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양주시 일자리센터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진행한 결과다.
양주시는 2분기에도 ‘구인구직 만남데이’ 개최와 미래산업 대비 직업교육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진로탐색,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역량 강화 과정도 함께 운영해 기업에는 인재를, 시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연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