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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이주다문화연구소, 서울대 박수진 교수 초청 콜로키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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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2 13:01:18

지난달 27일 콜로키움 참석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외대 제공)

부산외국어대학교 이주다문화연구소는 지난달 27일 교내 트리니티홀에서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박수진 교수를 초청해 콜로키움을 성료했다고 2일 밝혔다.

홍문숙 이주다문화연구소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부산외대 교수진과 연구원, 재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급변하는 이주 관련 이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박수진 교수는 ‘글로벌 이주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이주와 발전을 위한 넥서스(Nexus)’를 주제로 공간적 지속가능성(Spatial Sustainability)의 관점에서 이주민과 정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분석하고, 정주 인구를 포섭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간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문숙 부산외대 이주다문화연구소장은 “이번 콜로키움은 현대 사회의 핵심 화두인 글로벌 이주 현상을 학술적으로 고찰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외대 이주다문화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통해 동남권 유일의 다문화 사회 및 교육 전문 연구 기관으로서 이주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 간의 통합과 교류를 학술적으로 연구하고 사회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생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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