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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지식재산처 ‘공공 IP 성장 지원사업’ 전국 유일 선정

교수창업·학생창업 IP 전문인력 체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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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02 11:42:19

‘2026년 공공 IP 사업화 성장 지원사업’ 개략도.(사진=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혁신본부는 지식재산처가 전국 단 1개 기관만을 선정해 지원하는 ‘2026년 공공 IP 사업화 성장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창원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향후 6년간 총 9억 규모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IP)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IP 전문인력을 채용하고, 체계적인 기술사업화 활동을 통해 우수특허 확보 및 기술이전·사업화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발명 인터뷰를 대폭 확대하고, 연구실 단계의 아이디어부터 사업성 있는 유망 기술을 조기에 발굴·권리화해 중대형 기술이전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교수창업 및 학생창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사업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박종규 국립창원대 연구산학부총장(산학협력단장)은 “국립창원대는 특허관리시스템 도입, WOLF CAMPUS 구축, 투자조합 결성 등 기술사업화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IP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기술이전뿐만 아니라 창업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자립형 지식재산 선순환 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설 국립창원대 창업혁신본부장은 “특히 IP 발굴-권리화-기술이전-창업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창원-경남 지역의 산업 혁신을 대학이 주도하는 등 지역 IP혁신을 위한 거점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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