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80주년 온라인 역사관’이 ‘2025 앤어워드(&Award)’ 디지털 서비스 부문 콘텐츠(Contents) 분야에서 ‘Silver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2025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80주년 온라인 역사관’은 한진의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성과를 디지털로 보존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자 기획된 홍보관으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물류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역사관은 ‘80개의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한 이미지 아카이빙 전략을 채택했고, 연대기별 타임라인 구조를 도입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의 기록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한진 측은 앞으로도 고객 및 임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차별화된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