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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대중교통 캠페인 전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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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4.02 11:15:04

대구시가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 차량5부제 시행에 발맞춰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자 ‘범시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 출근 시간대에 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 인근 봉산육거리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대구시와 대구경찰청, 대구교통공사, 대구중구청을 비롯해 한국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 대구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 기관·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비용 절감 △출퇴근 시간 단축 △이용 편의성 및 안전성 등을 집중 홍보한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혜택을 부여하는 ‘승용차요일제’ 가입도 독려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된 지금,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동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편리하고 안전한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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