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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오픈 2026’ 구미 개최…총 상금 10억 대회 열린다

KLPGA 정규투어·2만명 방문 지역경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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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4.02 16:40:02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iM금융오픈 2026’이 개최된다. (사진=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산동읍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iM금융오픈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iM금융오픈’은 iM금융그룹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여자프로골프 대회로, KLPGA 정규투어에 포함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 김민주를 비롯해 홍정민, 유현조, 박현경, 방신실 등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참가해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경쟁을 펼친다.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1억 8천만 원이다.

대회는 SBS Golf 채널을 통해 전 라운드 생중계되며, 갤러리 주차장은 산동읍 적림리 일원에 마련돼 셔틀버스를 통해 경기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로 약 2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숙박·외식·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회가 다시 구미에서 열리게 돼 뜻깊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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