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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동부권 인구 100만 ‘신남방경제 전진기지’로 육성

여수·광양·순천·고흥 등 동부권 9대 발전 전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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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3.09 16:53:53

 

신 의원은 9일 오후 순천시의회 기자실에서 여수·광양·순천·고흥·곡성·구례 등 동부권 9대 발전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신정훈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인 신정훈 국회의원은 RE100과 우주 방위산업 허브 등을 기반으로 동부권을 인구 100만명 신남방 경제 전진기지로 만들기 위한 동부권 비전을 발표했다.

신 의원은 9일 오후 2시 순천시의회 기자실에서 여수·광양·순천·고흥·곡성·구례 등 동부권 9대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신 의원은 전남 동부권을 대한민국 신남방경제의 핵심 전진기지로 육성해 인구 100만 규모의 새로운 경제권으로 만들겠다는 동부권 발전 구상을 발표했다.


신 의원은 "여수·광양·순천·고흥·곡성·구례로 이어지는 전남 동부권은 대한민국 산업과 해양 물류를 떠받치는 핵심 축"이라며 "에너지와 산업, 항만과 수출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제 구조를 만들어 동부권을 대한민국 신남방 교역의 관문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번 구상의 핵심은 산업 전환과 글로벌 교역을 결합한 '연결경제' 전략이다. 동부권에 집적된 국가산단, 철강 산업, 항만 물류, 우주 산업, 농생명 산업을 하나의 성장 구조로 묶어 지역 산업과 인구를 동시에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신 의원은 "동부권 산업 전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며 "여수와 광양 산업 현장을 지켜온 숙련 인력의 기술이 새로운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남형 산업전환 아카데미를 만들어 재교육과 산업 간 이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산업과 항만, 에너지와 관광을 하나의 경제 구조로 연결해 전남 동부권을 인구 100만 규모의 신남방경제 전진기지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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