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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사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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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26.03.06 10:53:27

27일까지 군경제산업과에 방문 신청

 

인제군청 전경. (사진=인제군)


인제군이 오는 27일까지 '2026년 접경지역 소상공인 시설 현대화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해당 업종을 1년 이상 계속해서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부터 시설 정비, 영업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 구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총 사업비 2000만원 범위 내에서 공급가액의 80%까지 지원하며, 총 사업비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또 실질적인 환경 개선에 집중하기 위해 물품 구입비는 총 사업비의 30% 이내로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작성해 군 경제산업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며 우선 7개소 내외를 선정하고 향후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상권을 지키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적극 지원해 군 장병과 지역 주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생 상권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제군은 2018년부터 접경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을 꾸준히 이어와 현재까지 총 1145개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도내 5개 접경지역 중 가장 많은 소상공인 업소의 노후시설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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