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고품격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특별한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가 오픈 100일을 맞아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비아신세계는 지난해 11월 부산 센텀시티에 처음 트래블 컨시어지를 오픈했고, 올해 1월 강남점에 2호점을 열었다.
1대1 상담으로 예산에 맞는 여행을 제안받고 예약과 결제까지 원스톱이 가능한 트래블 컨시어지는 오픈 3개월도 채 되기 전 수백건의 온라인 사전예약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센텀과 강남의 트래블 컨시어지는 오픈 이래 80% 이상 예약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100% 예약이 완료돼 대기까지 발생하고 있다.
비아신세계는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6월 독일로 떠나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5박 8일 여행을 센텀시티 고객들에게 먼저 공개한다. 또한 센텀시티에서 유명 명사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도 기획 중이다.
또 3월에는 싱가포르관광청과 협업해 기획한 럭셔리 호텔 여행을 선보인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8월 비아신세계 론칭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여행지 중 하나로, 싱가포르관광청은 비아신세계를 통해 한국 관광객의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도심 속의 거대한 식물원이자 세계 정상들이 묵었던 '샹그릴라 오차드', 4200점의 현대 미술이 전시된 '리츠칼튼' 등 싱가포르 럭셔리 호텔이 포함된 자유여행(에어텔) 상품 이용 시 여행객 1인당 바우처를 지급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은 비아신세계 트래블 컨시어지를 통해 고품격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계획을 짜는 일정마저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고 있다”며 "3월에 싱가포르관광청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비아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여정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