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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와 군민이 함께하는 ‘해남愛 매래 공감투어’ 순항중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 허심탄회하게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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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정훈기자 |  2026.03.05 10:54:11

명현관 해남군수가 해남군 북평면 지역 주민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있다.(사진=해남군청)

지난 4일 해남군 북평면과 북일면 주민과 명현관 해남군수가 함께하는 해남愛 매래 공감투어를 진행했다.

읍면 순회 대화는 군정의 주요 정책과 청사진을 군민들에게 설명하고, 읍면 단위 현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군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북평면 민생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서예교실과 분회경로당 방문해 지역내 어르신과 소통을 하고, 태양광 설비 및 개보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자치센터로 이동후 면민들에게 면정보고와 군정보고를 시작으로 북평면민과 함께하는 해남愛 매래 공감투어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북일면 봄감자 생산 농가를 방문해 씨감자연구회 회원들과 생산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북일면 해남愛 매래 공감투어를 시작했다.

명군수는 북평면과 북일면의 지역민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지역민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기록하고 직접 답변하면서 담당부서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부탁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군민과 함께 돌밭을 갈아 옥토를 만드는 ‘석전경우’의 마음으로 열심히 달려왔다”며, “역사적인 기회가 해남에 다가오고 있는때에 군민과 함께 해남발전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성장동력을 만드는데 군민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일 계곡면, 20일 산이면, 24일 화산면, 25일 해남읍·문내면, 26일 현산면 순으로 해남愛 매래 공감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남군은 이번 순방을 통해 수렴한 주민 의견들을 체계적으로 분석·정리해, 향후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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