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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보건소,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 예방접종' 권고

"입학 시즌 전 꼼꼼히 확인해 건강하게 새 학기 맞이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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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만규기자 |  2026.02.22 13:23:54

(사진=안양시)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초·중학교 입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이며,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12세 여학생 대상)이다.

 

보건소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예방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병·의원(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예방접종 내역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입학 전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라며,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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