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울산하늘공원, 설 연휴 6만9천여명 방문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19 17:28:11

울산하늘공원.(사진=공단 제공)

울산시설공단은 이번 설 연휴기간 울산하늘공원을 방문한 인원이 약 6만 9천여 명이라고 19일 밝혔다. 특히 참배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설 당일에는 2만 2천여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하늘공원은 떠나보낸 가족을 오랜만에 만나는 참배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배 간소화를 시행하고, 주차관리 인원을 확충하는 등 비상근무체계를 수립·운영했다. 또한 명절 전 각 시설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회전로터리에 보행자 안전펜스를 설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명절 연휴 시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단은 2023년부터 TBN울산교통방송과 협력해 참배 간소화를 사전에 홍보해 왔으며, 설 당일에는 울산하늘공원 인근 교통상황을 수시로 방송하고 공단 SNS 채널을 통해 시간대별 주차상황을 안내하는 등 울산하늘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울주경찰서의 적극적인 교통지도 협조로 현장 교통 흐름이 원활하게 유지됐으며, 차량 정체로 인한 불편이 크게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기간 분산 방문 등 시민 여러분의 협조로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울산하늘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