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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연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비상대응 체계 유지

전통시장 찾아 물가·지역경제 살피고 상인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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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19 16:08:19

(사진=양주시)

설 연휴 첫날인 지난 14일 양주시가 전통시장과 치안·소방·의료 현장을 돌며 명절 물가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강수현 시장은 이날 민생 분야 실·국·소장과 함께 양주소방서, 가납시장, 경신하늘뜰공원, 양주시 축산차량 거점소독소, 양주예쓰병원, 양주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별 대비 상황을 살폈다. 소방서와 경찰서, 의료기관에서는 응급 대응 체계와 기관 간 공조 체계를 확인하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축산차량 거점소독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장보기로 붐비는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지역경제 분위기를 살피고 현장 애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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