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 론칭을 기념해 다음 달 9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 1층 트렌드 파운틴에서 ‘뉴 웰니스 라운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팝업에서는 먹고·쉬고·움직이는 일상의 흐름 속에서 웰니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잘 먹기’와 ‘잘 채우기’를 중심으로 하루 세 차례 시간대별 웰니스 제품을 제공한다.
오전에는 올리브오일과 그래놀라, 오후에는 부스트샷, 저녁에는 건강 스낵 등을 통해 일상 속 식습관을 가볍게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섭취로 시작된 루틴은 활동과 휴식으로 이어진다. 오목 두기와 같은 가벼운 놀이는 물론 스트레칭 가이드북·용품 등을 활용해 ‘잘 움직이기’와 ‘잘 가꾸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 한편에서는 산책과 소셜미디어(SNS)를 연계한 키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잘 쉬기’와 ‘잘 케어하기’ 테마에 맞춰 안정을 위한 아로마오일은 물론 리듬감 있는 하우스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헤드셋도 비치했다. 고민을 적어볼 수 있는 필기구와 가볍게 읽기 좋은 도서로 마음을 정돈하는 시간도 제안한다.
한편, 올리브영은 서울 마포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오는 18일까지 6일간 ‘올리브베러 럭키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300명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 상당의 기프트카드가 당첨되는 럭키드로우는 물론 부스트샷 제품 무료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뉴 웰니스 라운지’는 올리브영N 성수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함께 만든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웰니스를 경험하고 자신만의 루틴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