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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달성군수, 설 앞두고 전통시장 현장 행보…“상인 웃음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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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2.12 16:45:36

 

지난 11일 최재훈 달성군수가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사진=달성군 제공)


대구 달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특히 최재훈 군수가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달성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을 시작으로 11일 화원시장에서 이어졌다. 설 대목을 맞은 시장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군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일 최재훈 달성군수가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사진=달성군 제공)


최재훈 군수는 군청 직원들과 함께 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매출 감소와 물가 상승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침체된 경기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상인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 활성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특히 이날 장보기 행사는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군수가 현장에서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체감형 행정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지난 11일 최재훈 달성군수가 직접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사진=달성군 제공)


최재훈 군수는 “명절을 준비하는 군민들께서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더욱 풍성한 설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소상공인들이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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