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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서비스, 청량리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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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2.05 16:11:19

정우윤 쿠팡이츠서비스 대외정책실 실장(오른쪽)과 유완희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장이 5일 청량리에서 열린 쿠팡·쿠팡이츠서비스 X 전통시장 상생협력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쿠팡)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변화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청량리종합시장은 1960년초 개장한 1호 서울시 종합시장으로,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로 동대문, 청량리 일대 지역경제의 거점 역할을 한다.

쿠팡과 CES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을 시작했으며 올해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판매에 익숙하지 않은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점 준비 교육, 메뉴와 상품의 전문가 사진촬영 지원 등 온라인 판매전략 컨설팅을 제공한다.

더불어 150여개 점포의 450여명 소상공인이 소속된 청량리종합시장에 온라인 판매에 활용 가능한 친환경 포장용기 9만여개를 지원했다.

 

향후 청량리종합시장의 특화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고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밀키트 개발 협력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는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변화”라며 “청량리종합시장을 비롯해 전통시장이 온라인에서도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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