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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무재해 달성·안전일터 조성 공동 선언식

무재해 달성 위한 시공 관계자 공동 노력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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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1.30 08:33:33

28일 경남개발공사 상황실에서 무재해 달성 및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선언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공사 제공)

경남개발공사가 무재해 달성과 안전일터 조성을 위해 공동 선언식 및 간담회를 열고 안전보건 경영을 통한 도민 중심 안전 복지에 박차를 가한다.

공사는 지난 28일 상황실에서 현재 진행 중인 건설공사 시공사 소장, 감리단, 안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달성 및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선언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공동 선언식과 간담회는 건설 현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지난해 재해사례를 분석함으로써 향후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목표로 이루어졌으며, 무재해 달성 공동 선언문을 채택함으로써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각자 현장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대·내외에 선언했다.

한홍준 사장직무대행은 “안전 보건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무재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발주자와 시공 관계자가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안전한 경남, 지속 발전 가능한 도민의 공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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