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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A,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고용노동부 주관 평가서 최고등급인 'A' 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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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5.04.04 17:02:27

울산항만공사 사옥 전경.(사진=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근로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다.

UPA는 지난해 신규위탁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설비 지원, 과업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통합계약, 법정상한대비 높은 이윤 보장, 전문성 향상 위한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자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시중노임단가 100% 상회하는 임금 지원, 출산축하금 상향,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초소를 신축하는 등 근로자 처우 개선 노력 등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변재영 사장은 “앞으로도 자회사의 지속적인 발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UPA 지난 2018년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주)’를 설립해 시설관리, 환경미화, 특수경비 등의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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