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는 (사)3·15의거기념사업회와 함께 오는 5월 23일까지 ‘제6회 3·15 청년문학상’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3·15청년문학상’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 첫 민주화 운동인 3·15의거 정신을 계승하고자 2020년 제정된 이래 매년 우수한 청년 문학의 장을 열어왔으며, 경남대와 3·15의거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대학보사가 주관한다.
공모 분야는 시 부문과 단편소설 부문, 동화 부문으로 전국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부문은 분량 제한 없이 준비된 작품 3~5편을 제출하면 된다. 소설 부문은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로 1편을, 동화 부문은 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1편을 각각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등기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또 모든 작품은 별도로 지정된 양식을 따라야 하는 만큼 제출 전에 경남대 홈페이지 일반공지를 통해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공모전 관련 다양한 문의 사항은 경남대 언론출판원으로 유선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