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강원 지역 거점 ‘강릉물류센터’ 오픈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일 강원도 강릉시 공제로21에 강릉물류센터를 오픈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이 날 준공식에는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김홍규 강릉시장 등 약 40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강릉지점과 속초지점, 강릉직매장 등 각각 운영되던 물류 운영을 하나로 통합해 효율성을 높이고자 강릉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강릉물류센터는 음료, 주류 보관창고, 공병장, 주류 패키지 작업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강릉공장 및 강릉IC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제품 활용해 키자니아 쿠킹스쿨 운영
오뚜기가 저감화 제품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 론칭을 기념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오뚜기 쿠킹스쿨’에서 어린이들이 해당 제품을 활용하여 직접 요리를 해볼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키자니아 서울과 부산 두 지점을 통해 운영 중인 ‘오뚜기 쿠킹스쿨’은 어린이들이 오뚜기 제품과 식재료를 접하는 요리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쿠킹스쿨은 라이트앤조이 제품군 중 ‘가벼운 참치 더마일드’, ‘1/2 하프마요네스’, ‘저당허니머스타드’ 등을 사용하여 ‘노랑 참치 또띠아롤’을 직접 만들어보는 수업으로 준비됐다.
아워홈, 식약처와 저염식 실처 ‘삼삼한 데이’ 캠페인 진행
아워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삼삼한 데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식약처는 매년 3월 31일을 ‘삼삼한 데이’로 지정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아워홈은 삼삼한 데이의 도입 취지를 알리고, 고객에게 저염식 식단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가했다.
지난 31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아워홈은 건강 관리 수요 등을 고려해 아워홈 이대서울병원 강서점 등 80여 개 점포에 관련 식단을 제공했다.
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보호대상아동 위해 2억 1000만원 후원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1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제5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에 나섰다.
‘자립준비 지원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운영해 온 교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에 교촌은 제5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을 위해 총 2억 1000만원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의 꿈’ 장학금 및 네트워킹을 위한 자조모임에 활용될 예정이다.
(CNB뉴스=이주형 기자)
한 주 간 있었던 분야별 경제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내용만 상기시켜드립니다. 이미 아는 독자들께는 복기해드리겠습니다. 금요일마다 찾아갑니다. 홀가분한 주말을 앞두고 편하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