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남양유업, 본사와 대리점 간 상생회의 개최...“건강한 변화 만든다”

  •  

cnbnews 이주형기자 |  2025.04.04 10:46:03

남양유업이 지난 2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지난 2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1주년을 맞아 본사와 대리점 간 동반 성장을 위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과 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을 비롯한 본사 주요 관계자들과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 등 전국 대리점 대표단이 참석했다.

남양유업은 지난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상생회의를 도입해 올해로 13년째 정례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현장 영업 활성화, 제품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최근 발표한 신규 슬로건 및 CI ‘건강한 시작’에 담긴 브랜드 철학과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며 대리점과 함께 건강한 변화의 의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

이 자리에 참석한 채원일 전국대리점협의회장은 “한앤컴퍼니 체제 이후 현장의 소비자 반응도 확연히 달라졌다”며 “대리점과의 실질적 상생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지원 제도와 소통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3년 도입한 ‘패밀리 장학금’ 제도는 지금까지 총 1182명의 대리점주 자녀에게 누적 15억 5천여만 원을 지급해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