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KOREA-National Brand Awards) 손해보험 부문에서 5년 연속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은 세계적인 광고제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대표성, 고객만족도, 글로벌 경쟁력 등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를 측정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DB손해보험은 지속적인 소비자 중심 경영과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5년 연속 손해보험 부문 1위에 올랐다는 것.
DB손보는 고객과의 ‘약속(Promise)’을 핵심 가치로 삼아 ▲약속으로 세상은 이어진다 ▲약속하길 잘했다 ▲약속된 플레이 ▲약속대로 이루어지길 등 고객의 안전과 건강, 가족사랑의 약속을 지키는 보험사로서 일관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소개다.
특히, 디지털 기반의 맞춤형 보험 서비스, AI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고객 지원, ESG 경영 강화 등 소비자 중심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혁신과 신뢰 구축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정종표 DB손보 사장은 “5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손해보험 부문 1위를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와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손해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