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대학생활 통합 플랫폼 ‘헤이영 캠퍼스’ 이용자 대상 ‘헤이-데이(Hey-day)’ 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헤이영 캠퍼스’는 현재 100개 대학에서 대학생 니즈에 초첨을 맞춘 고객지향적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헤이-데이(Hey-day)’에는 150명 모집에 총 2000여명이 넘게 신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것.
행사는 ‘내 인생 황금기와 잊지 못할 경험’을 주제로 ▲본점부서 ‘오피스 투어’ ▲은행 직원과의 ‘커피챗’ ▲채용 담당자가 전하는 ‘취업 특강’ ▲청춘들의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는 소개다.
신한은행 측은 플랫폼 이용 대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많은 소통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쉽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위한 서비스를 함께 만드는데 정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