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최근 신·구(新·舊) 허세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최현석, 권성준 셰프가 출연하는 ‘칠성사이다 제로’ 본편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본편 광고는 ‘셰프의 재료’ 편, ‘셰프의 얼굴’ 편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제로가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다’라는 내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는 것.
먼저 셰프의 재료 편은 ‘맛있는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료가 아닌 제로’를 강조하며 유머러스하게 꾸며졌다. 이어 셰프의 얼굴 편은 ‘테이블 위에 모든 요리는 셰프의 얼굴’이라 말하며 메인 요리로 칠성사이다 제로를 등장시켜 재미를 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롯데칠성음료는 본편 광고를 유튜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지난 3월 말 오픈한 티저 광고는 6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2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본편 광고는 최현석, 권성준 셰프를 통해 젤로 맛있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을 알리고, 앞으로도 누구에게나 꾸준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사이다로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