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편의성과 기능성을 겸비한 주방 가전 ‘4 in 1 멀티쿠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4 in 1 멀티쿠커’는 프라이팬·웍·냄비·찜기 등 4가지 주방 기기의 기능을 하나로 담아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본체, 멀티팬, 찜판, 유리 뚜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깊이 7.5cm, 지름 22cm, 2L까지 담을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이라는 것.
또한 다양한 찜 요리를 위한 찜판은 스테인리스 SUS304 소재로 제작되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본체에는 열선 구조가 아닌 핫플레이트 방식을 적용해 열전도율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락앤락 관계자는 “4 in 1 멀티쿠커는 누구나 손쉽게 간편 조리는 물론 가족 요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방 경험을 업그레이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