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종합주류회사 하이트진로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 ‘드라이랜드 소비뇽 블랑’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980년 설립된 ‘드라이랜드 와이너리’는 말보로 지역 최초의 소비뇽 블랑 포도나무가 심어진 밭 일부를 소유하며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는 것.
‘드라이랜드 소비뇽 블랑’은 옅은 레몬 색상의 자몽과 같은 시트러스 과일향이 풍부하며, 레몬제스트의 산미와 열대 과일의 맛이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전국 주요 와인숍, 레스토랑, 호텔 등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