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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지난 1~2월 럭셔리 주얼리·워치 매출 전년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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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홍지후기자 |  2025.03.26 15:30:45

럭셔리 주얼리 (사진=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지난 1~2월 럭셔리 주얼리·워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최근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19년~2024년 럭셔리 주얼리·워치 매출은 연평균 21% 증가했다. 특히 올해 1~2월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0% 이상 올랐다.

이러한 흐름을 따라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은 기존 이스트 지하 1층과 1층에서 운영되던 럭셔리 주얼리·워치 매장을 2021년 이스트 2층으로 확장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웨스트 1층까지 주얼리·워치 구역이 들어섰다.

더불어 지난해 독일 명품 주얼리 브랜드 ‘아크레도’와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포페’가 웨스트 1층에 새롭게 입점했다. 또 쇼메, 타사키, 레포시 등 하이주얼리 브랜드가 웨스트로 이동하며 개편을 진행했다.

이스트에는 LVMH 그룹 산하의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레페 1839’와 케어링 그룹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이 새롭게 입점했다.

나아가 갤러리아는 올 상반기 서울 명품관에 스위스 명품 시계 ‘모저앤씨’와 독일 보석 브랜드 ‘벨렌도르프’를 선보인다. 수원 광교점에서도 명품 시계 브랜드 ‘튜더’가 다음 달 문을 열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럭셔리 시계 브랜드 ‘위블로’, ‘그랜드 세이코’와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 ‘포페’가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신규 럭셔리 주얼리·워치 브랜드의 입점을 다양하게 검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명품 트렌드를 선도한 노하우를 살려 고객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브랜드 발굴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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