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은 시그니엘 서울이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X시그니엘(Sky Run X SIGNEIL)’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카이런 티켓 2매, 기념 초콜릿 커티시, 사우나 혜택 2인 등으로 구성됐다. 스위트룸 이용 시에는 인 룸 다이닝도 제공된다.
패키지 예약은 오는 31일까지, 투숙은 다음 달 19~21일 가능하며, 스카이런 티켓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롯데물산이 주최하는 ‘스카이런’은 롯데월드타워 123층, 555m, 총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국내 최고 높이의 수직 마라톤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