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두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보에이치(LABO-H)가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을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신제품 출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신제품의 헤어필러 성분이 모발 속은 저분자 단백질로 채워주고, 손상으로 벌어진 큐티클 틈새 사이의 결을 채워준다고 전했다.
라보에이치는 앰버서더 안유진과 함께한 콘텐츠를 ‘헤어, 필러로 채우자’ 캠페인과 함께 공개한다. 공식 SNS 계정을 시작으로 다음 달 성수, 강남, 홍대, 명동 일대 옥외 광고로 확인할 수 있다.
숏폼 영상을 비롯한 안유진의 포토카드 및 론칭 한정 기획세트와 폴라로이드, 굿즈 제품 증정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