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앳홈의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내놓은 신형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더 플렌더 PRO(프로)'를 오는 24일까지 사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작 ‘더 플렌더’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최대 130도 고온 처리로 건조 시간을 80분 단축 (최대 4시간 40분 이내 처리) ▷유해균을 99.99% 제거하는 ‘하이퍼 건조·살균’ ▷완벽한 소음 차단을 구현한 ‘제로노이즈’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외에 자동 처리, 자동 절전, 자동 보관이 가능한 ‘풀 오토케어’ 기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