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참좋은여행’과 협업해 오는 22일 북극을 크루즈로 탐험하는 여행 상품을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총 13일의 일정으로, 객실, 스파 등을 갖춘 극지방 탐사선을 타고 북극의 대표 관광지를 탐험하는 코스다. 북극 관광의 출발점 ‘롱위에아르뷔엔’부터 북극곰, 밍크고래 등을 볼 수 있는 ‘막달레나 피오르드’, 빙하와 바다가 만나는 경계 ‘아이스 엣지’, 최북단 연구기지 ‘뉘올레순’ 등을 방문한다.
극지방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보트를 타고 섬에 직접 상륙해 탐험하는 ‘조디악 랜딩’ 등 액티비티도 마련했다.
오는 5월 17일과 6월 7일 출발하며, 왕복 비즈니스 좌석 항공권, 여행자보험 가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