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우리가 함께 나아가는 법’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영상은 ‘수영과 항해’를 주제로 소녀·어머니·할머니 세 명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일러스트레이터 ‘피도크’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됐다는 것.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소녀, 그 과정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어머니, 그리고 이들을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끄는 할머니의 모습을 그리며 새로운 도전과 따뜻한 연대를 통해 확장되는 여성들의 힘을 은유적이고 동화적인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소개다.
해당 영상은 8일까지 서울 주요 지역(광화문, 종로, 강남)의 디지털 옥외 매체와 유튜브,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 측은 여성 고객과의 긍정적인 연결고리를 만들고 동행자로서 이들의 여정과 도전을 지지한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