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2월 6일 책임개시부터 가입이 가능한 ‘자녀올케어Ⅱ 특약’을 신설해 판매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자녀올케어Ⅱ 특약’은 자동차보험 기명피보험자의 자녀가(만18세 이하) 등·하굣길을 걸어가다 자동차와 접촉한 사고를 보장, 기존 자녀올케어 특약은 자녀가 자동차에 탑승 중 발생한 사고만을 보장했으나 신설 특약은 자녀가 보행 중에 발생한 사고까지 보장범위를 확대했다는 것.
또한, 고령화시대에 발맞춰 자녀 범위에 기명피보험자의 손자녀를 포함시켰다는 설명이다.
삼성화재 측은 자녀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들이 불의의 사고에도 빠른 일상회복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