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일품진로는 지난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쉐린 1스타 ‘소울’,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리북방’, 빕구르망 ‘금돼지식당’과 함께 대중에게 다양한 미식 문화를 소개해 왔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올해도 2025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 행사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일품진로가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의 2년 연속 증류주 브랜드 공식 파트너가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일품진로와 미쉐린 가이드가 함께 한국 미식 문화를 확산 시키는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