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이 자사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와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총 22종 및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의 유럽 수출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커머스나 뷰티 편집숍 등 외에 유럽의 백화점 등 전통적 유통 채널도 K뷰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자사의 ‘제로모공패드’, ‘콜라겐 젤리 크림’ 등이 높은 발주량을 기록한다고 에이피알은 전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유럽은 지리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유로존으로 통합되어 있어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일 수 있다면 안정적인 매출처로 자리매김이 가능한 곳”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