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후기자 | 2025.02.27 17:36:08
신세계백화점이 27일 강남점 식품관 내 슈퍼마켓을 새로운 이름 ‘신세계 마켓’으로 재개장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600평(약 1980㎡) 규모로 재탄생한 신세계 마켓은 크게 ▲신선식품 매장 ▲프리미엄 가정식 전문관 ▲그로서리(식료품) 매장 등 세 구역으로 구성됐다. 정육, 치즈 등 식재료 손질부터 쌀 도정, 육수팩 제조까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