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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저고위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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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민영기자 |  2025.02.27 17:03:30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왼쪽)과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부영그룹 시무식 액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부영그룹 본사를 방문해 ‘출산장려금 제도를 통해 저출생 추세 반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주 부위원장은 “저출생과 고령화라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가야할 길을 앞장서 열어주셨다”며 “탄생을 환영하고 어르신을 보듬는 회장님의 깊은 뜻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재가 임종제도도 제안하고 있다. 노인들이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의 손을 잡고 임종할 수 있게 재가 간병인 및 도우미 등에 예산을 지원하자는 것.

이 밖에도 노인 돌봄을 위한 외국인 간호조무사들의 국내 취업 허용 등도 제안했다. 이 회장은 현재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동남아에 간호대학을 설립해 노인요양, 간호, 호스피스 등을 위한 간호조무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이 회장은 부영그룹 차원의 1조 2000억원이 넘는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사회에 2660억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하며 노블리스 오블리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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