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가 CGV와 손잡고 대표 제품인 크라운산도를 그대로 구현한 ‘크라운산도 딸기팝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딸기팝콘은 크라운산도 출시 이후 69년 만에 선보이는 첫 컬래버 제품으로, 화이트초콜릿 맛 팝콘에 딸기가 박혀있어 먹기 전부터 딸기향이 가득 느껴진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딸기 과육이 씹히는 ‘크라운산도 딸기라떼’와 딸기 크림이 첨가된 ‘크라운산도 아이스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69년 만에 산도가 처음으로 샌드가 아닌 팝콘으로 변해 색다르고 신선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산도만의 특별한 즐거움을 고객들에게 전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