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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의회 제26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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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25.02.21 08:45:05

관광과, 경제산업과, 지역발전과, 문화교육과, 문화재단

인제군의회(의장 이춘만)는 20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차 본회의를 열고 부서별 업무보고 청취를 이어갔다.

신동성 부의장은 "진동 폐터널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개장을 앞둔 시점에서 시설 보수 공사비를 다시 책정한 것은 사전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이 같은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수현 의원은 "인제군 투어패스 할인율 적용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전가될 가능성을 우려하며 이에 대한 대책과 관광객 수 집계 방법에 연령·시기·성별 등 관광객의 성향을 분석해 트렌드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김도형 의원은 "인제스피디움에 대한 예산 지원이 적절히 활용되고 있는지, 합리적인지에 대해 검토하고 지역주민의 고용 불안이 이어지고 있어 스피디움 측의 지역민 고용 안정 이행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현희 의원은 "소양호 수면의 타시군은 카약 체험 등으로 연중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인제군은 축제 연계 방안과 대형 여행사와 협력 등을 통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전략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재규 의원은 "빙어호 기반사업 조성 시 마을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갈등이 없도록 할 것과 정자리 설해원 관광단지 조성 관련해 중간보고회를 실시하는 등 소통을 통한 지역 주민과의 혼선이 없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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